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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한전, 보행 방해하는 전봇대 없앤다

기사승인 2018.10.02  11:1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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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중심 전력인프라 구축 MOU 체결

28일 LH 홍보관 더 스마티움에서 개최된 ‘사람중심 전력인프라 구축 업무 협약식에서 조현태 LH 스마트도시본부장(사진 왼쪽 다섯 번째)과 권기보 한국전력공사 영업본부장(사진 왼쪽 여섯 번째) 등 관계자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LH

앞으로 도시들에서 보행에 방해되는 전봇대 등 전력공급 시설이 최소화 될 전망이다.

LH와 한국전력공사는 28일 서울시 강남구 소재 LH 홍보관 더 스마티움에서 보행에 방해되는 전봇대 등 전력공급 시설을 최소화로 건설하는 ‘사람중심 전력인프라 구축 사업협력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앞으로 도시 미관을 해치고, 보행자 통행을 간섭하는 전력공급설비의 크기를 최소화하는 보도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중심상가 등 녹지공간이 없고 보행공간이 부족한 장소에는 지하형 전력공급설비를 건설한다. 공원 등 특화구역에는 주변 공간과 어우러지는 디자인의 전력공급설비를 설치한다. 양 사는 이처럼 공간별로 최적화된 전력설비 모델을 개발하고, 이를 스마트도시에 시범적으로 적용한다.

정규호 기자 jkh@meconomynews.com

<저작권자 © 시장경제신문 | 메콘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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