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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 ‘디에이치 라클라스’ 견본주택 30일 서초구 오픈

기사승인 2018.11.29  13:4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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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 848세대 중 210세대 일반분양
2·3·7·9호선 쿼드러플 역세권, 서원초·원명초·반포고 등 명문학군
강남 최초 ‘외관특화’ 유선형 외관 ‘반포 랜드마크’
'반포 자이' 명성 넘을지 주목

디에이치 라클라스 투시도. 사진=현대건설

오는 30일 역대급 로열 단지인 현대건설의 ‘디에이치 라클라스’가 모습을 드러낸다. 2, 3, 7, 9호선 쿼드러플 역세권에 서원초·원명초·반포고 등 명문학군을 도보로 통학할 수 있는 조건을 가지고 있다. 무엇보다 현대건설의 기술을 총망한 것 뿐 아니라 강남 최초의 외관특화’ 비정형(유선형) 외관을 적용했다.

현대건설은 반포의 새로운 ‘랜드마크’라고 부를 수 있을 정도로 최고급을 지향하는 단지로 벌써부터 기대를 모으고 있다. 평당 가격 또한 최고급을 지향하는 만큼 최고가를 경신할지 주목된다. 과연 강남의 랜드마크로 불리는 '반포 자이'의 명성을 넘을 수 있을 지 주목된다. 어떤 단지인지 자세히 살펴보자.

현대건설은 30일 서울시 서초구 삼호가든맨션3차(반포동 32-8번지 일원) 재건축 사업인 ‘디에이치 라클라스’의 견본주택을 열고 분양에 들어간다고 28일 밝혔다.

디에이치 라클라스는 지하 4층~지상 35층, 6개동, 전용면적 50~132㎡, 총 848세대로 이중 조합원 분양물량을 제외한 210세대가 일반 분양된다.

디에이치 라클라스 조감도. 사진=현대건설

전용면적별로 ▲50㎡A 24세대 ▲59㎡B 24세대 ▲59㎡C 2세대 ▲84㎡A 13세대 ▲84㎡B 32세대 ▲84㎡C 77세대 ▲84㎡D 32세대 ▲104㎡B 1세대 ▲115㎡A 2세대 ▲132㎡A 3세대로 구성된다. 일반분양 물량의 97% 가량이 수요자 선호도가 높은 전용면적 85㎡ 이하 중·소형 상품으로 구성돼 있다.

프리미엄 브랜드의 명성에 걸맞게 강남 최초로 비정형(유선형) 외관과 문주 디자인을 구현했다.

디에이치 라클라스의 최대 장점은 교통의 편리함이다. 주변으로 지하철 9호선 사평역, 2호선 교대역 등 4개 역을 품고 있는 쿼드러플 역세권 단지다.

지하철 9호선 사평역과 2·3호선 교대역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다. 3·7·9호선 고속터미널역과 7호선 반포역을 함께 이용할 수 있는 쿼드러플 역세권을 갖췄다. 이를 통해 강남업무권역까지 5분 이내, 시청 및 여의도까지 30분 내 이동이 가능하다.

광역교통망도 갖췄다. 단지 앞 반포IC를 통해 경부고속도로, 강남대로, 올림픽대로 등으로 진입이 편리하다. 또한 단지 도보권에 있는 고속버스터미널을 이용해 전국 각지로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다.

디에이치 라클라스 위치도. 사진=현대건설

이외에도 내년 2월 서리풀터널이 개통되면 출퇴근 시간대에 20분 이상 소요되던 서초역~내방역 구간이 5분으로 단축된다. 단지 인근 양재IC~한남IC 6.4km 구간인 경부고속도로 지하화 사업도 예정돼 있다.

디에이치 라클라스의 두 번째 장점은 서원초·원명초·반포고 등 명문학군에 위치해 있다. 이밖에 서초고, 세화고, 은광여고 등 강남8학군 명문학교들이 가까운 위치에 있으며 반포동 학원가와도 인접해 있다.

생활 편의시설도 다양하다. 신세계백화점, 센트럴시티 등 고속터미널 상권과 CGV, 롯데시네마 등 강남역 중심상권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또한 서울성모병원, 차병원 등 대형의료시설 이용이 편리하며, 반경 1km 이내에 대법원, 서울고등검찰청 등 행정타운도 위치해 있다.

서쪽에 서리풀공원, 몽마르뜨공원과 북쪽으로 반포한강시민공원 등이 가깝다. 인근에는 예술의전당, 한가람 미술관 등 문화시설도 인접해 있다.

현대건설은 프리미어 브랜드답게 스카이라운지·북라운지 등 차별화된 커뮤니티시설, 전용 엘리베이터 등을 특별 설계했다.

반포 지역을 한 눈에 내려다볼 수 있는 스카이라운지(34층)와 북라운지(35층)를 계획, 입주고객 등을 위한 특별한 공간이 조성된다.

디에이치 라클라스 광역위치도. 사진=현대건설

스카이라운지에서는 전망과 함께 티타임을 가질 수 있으며 북라운지는 강의, 갤러리, 소모임, 동호회 등 다양하게 이용할 수 있는 문화공간으로 활용할 수 있다. 이용의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102동에 전용엘리베이터를 설치해 손쉽게 오갈 수 있도록 배려했다.

주민공동시설에는 피트니스센터는 물론, 퍼팅그린과 스크린골프장까지 있는 실내골프연습장이 만들어진다. 다양한 그룹운동을 즐길 수 있는 GX룸, 휴식 및 담화 등의 클럽하우스처럼 사용할 수 있는 멤버스클럽 공간도 있다.

친지 등의 방문 시에 활용할 수 있는 숙박 및 체류공간인 게스트룸도 2개소가 만들어진다. 운동 등을 마치고는 바로 목욕 및 휴식을 취할 수 있도록 욕탕과 사우나까지 갖춘 힐링센터가 설치된다.

운동을 중심으로 하는 주민공동시설과 보육과 교육에 특화된 시설을 분리 배치함으로써 소음 방지 및 보안성을 강화할 수 있도록 한 것도 특징이다. 이곳에는 넓은 놀이방과 세분화된 돌봄방을 배치하고, 2층 규모의 어린이집과 부모들의 교류와 아이들의 놀이가 같이 이뤄지는 키즈라운지, 단지 내에서 편안하게 공부에 집중할 수 있는 학습 공간인 에듀센터 등이 들어선다.

현대건설만의 최첨단기술도 집약돼 있다. 스마트폰 키 시스템이 도입되어 별도의 전용 키 없이도 개별 스마트폰 소지만으로 입주자 인증을 통해 공동현관 출입이 가능하다. 현대건설만의 사물인터넷(IoT : Internet of Things) 시스템인 ‘하이오티(Hi-oT)’ 기술도 적용된다. 스마트폰을 이용해 조명, 난방뿐만 아니라 호환 가능한 가전제품을 연동해 제어할 수 있다.

공용 관리비 등을 절약할 수 있도록 에너지 절감 시스템도 다양하게 적용된다. 세대 내 에너지 관리 시스템과 대기전력 차단 시스템 등이 각 세대에 적용되며, 공용부에는 활용되는 전기 등을 아낄 수 있도록 태양광발전시스템, 빗물재활용 시스템이 도입된다.

200만화소의 CCTV가 도입되며 주차관제 시스템을 강화하여 외부 차량 등의 출입을 통제할 수 있도록 했다. 디자인과 보안성이 뛰어난 Push-Pull 디지털도어록과 외부인이 집을 방문하면 자동으로 도어폰이 사진을 촬영, 월패드와 스마트폰으로 방문자를 확인할 수 있는 현관 안심카메라도 설치된다.

디에이치 라클라스의 견본주택은 서울시 강남구 남부순환로 2641(도곡동 914-1번지) 힐스테이트 갤러리 3층에 있다.

정규호 기자 jkh@meconomy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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