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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미세먼지 대응위해 '환경자문위원회' 운영한다

기사승인 2018.12.03  15:2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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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차 LH 환경경영자문위원회 개최

LH 환경경영 자문위원회에 참석한 조현태 LH 스마트도시본부장(왼쪽 5번째), 신지형 녹색법률센터 부소장(왼쪽 3번째), 이상돈 한국환경영향평가학회장(왼쪽 4번째), 문형주 한국환경정책평가연구원 박사(왼쪽 6번째), 조경숙 이화여대 교수(왼쪽 7번째), 이상문 협성대 교수(왼쪽 8번째)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LH

LH는 30일 서울 강남구 소재 더스마티움에서 환경경영체계를 강화하고 기업의 환경적․사회적 가치를 높이기 위해 제1차 LH 환경경영자문위원회를 개최했다고 3일 밝혔다.

LH 환경경영자문위원회는 공사 업무특성에 적합한 환경보전․경영개념을 정립하고 예방적 접근 및 사후 훼손방지의 환경경영 강화를 위해 올해 11월 최초로 구성됐다.

외부 전문가의 폭 넓은 의견수렴을 위해 학계, 연구원, 시민단체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로 구성한 제1차 자문위원회 회의에서는 LH의 환경경영 강화방안, 환경보전규정 및 가이드라인 제정 방향, 환경보전을 위한 LH 환경업무 추진현황에 대한 점검을 실시했다.

폭염, 미세먼지와 같은 최근 사회적으로 이슈가 되고 있는 환경문제에 대한 LH의 역할 및 대응방안에 자문위원의 요구 및 활발한 논의가 있었다.

조현태 LH 스마트도시본부장은 “자문위원회를 통해 LH의 환경경영에 대한 인식 및 기능이 한층 더 강화될 것으로 기대되며, 앞으로 국토의 환경적 가치를 존중하고 기업의 사회적 가치를 높일 수 있도록 LH 업무를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정규호 기자 jkh@meconomynews.com

<저작권자 © 시장경제신문 | 메콘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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