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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자기처럼 매끈한 입술"... 미샤, '데어 루즈' 16품목 출시

기사승인 2019.02.08  16:3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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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슬린 벨벳 겔TM 기술 적용"
선명한 발색·밀착력 뛰어나

ⓒ에이블씨앤씨. 미샤 데어루즈 16품목

에이블씨엔씨 화장품 브랜드 미샤가 '데어 루즈' 16품목을 출시했다고 8일 밝혔다.

미샤 데어 루즈는 '포슬린 벨벳 겔TM' 기술을 도입해 입술 표면은 도자기처럼 매끈하게 표현하고 안쪽은 촉촉하게 수분을 꽉 잡아 지켜주는 특징이 있다. 

포슬린 벨벳 겔TM 기술은 부드러운 벨벳 제형의 립스틱에 피부 수분을 지켜주는 시어버터, 아보카도, 코코넛 야자 오일 등을 사용해 완성한 미샤만의 독자적인 기술이다.

강력한 발색도 장점이다. 마이크로 크기의 미세한 컬러 입자가 입술 표면에 고르게 밀착돼 한 번만 발라도 선명하고 확실하게 색상이 표현된다. 

유효영 에이블씨엔씨 마케팅부문 전무는 "데어 루즈는 과감하지만 단순한 아름다움을 추구하는 미샤의 새로운 디자인 철학을 완벽하게 구현한 역작"이라며 "제품력은 물론 새로운 비주얼 커뮤니케이션으로 트렌드를 선도하겠다"고 전했다.

가격은 1만8000원(3.5g)이며, 신제품 출시 기념으로 13일까지 5000원 할인된 1만3000원에 판매된다.

김보라 기자 bora11@meconomynews.com

<저작권자 © 시장경제신문 | 메콘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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