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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신라호텔, 연인들의 케이크 '터치 오브 로즈' 출시

기사승인 2019.02.11  17:1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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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크빛 장미꽃잎으로 장식한 한정판 케이크… 달지않아 남녀노소 부담없어

터치 오브 로즈 케이크 이미지. 사진= 서울신라호텔

서울신라호텔 베이커리 ‘패스트리 부티크’는 밸런타인데이를 맞아 ▲장미 꽃잎 모양으로 디자인된 한정판 케이크 ‘터치 오브 로즈(Touch of Roses)’ ▲초콜릿 트러플 ‘샴페인 펄(Champagne Pearls)’을 출시했다고 11일 밝혔다.

‘터치 오브 로즈’ 케이크는 올해로 네 번째 밸런타인데이를 맞았다. 지난 2016년 밸런타인데이에 첫 출시된 ‘터치 오브 로즈’는 분홍빛 장미꽃잎들이 케이크 위에 내려 앉은 듯한 모양이다. ‘연인들의 케이크’으로 인기를 얻었다. 또한 달지 않아 남녀노소 누구나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얼그레이 홍차시트에 장미와 리치향 생크림을 올리고, 장미를 얹은 듯한 모양을 연출했다.

함께 출시된 '샴페인 펄(Champagne Pearls)'은 ‘돔 페리뇽’ 샴페인이 들어간 가나슈를 채운 초콜릿 트러플로, 달콤하면서도 샴페인의 풍미와 기분 좋은 쌉쌀함을 동시에 느낄 수 있는 디저트이다. 초콜릿 겉면에는 산딸기 파우더를 뿌려 상큼함을 더했다.
 
‘터치 오브 로즈’ 케이크와 ‘샴페인 펄’은 화이트데이 당일인 3월14일까지 구매 가능하다.

이준영 기자 ljy@meconomynews.com

<저작권자 © 시장경제신문 | 메콘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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