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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은행, 소기업·소상공인 지원 위해 30억원 출연

기사승인 2019.03.08  17:3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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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신용보증재단과 협약 체결... 年 2%대 저금리 대출 지원
서울신용보증재단, 보증비율과 보증료 우대... 8일부터 효력

▲사업전략부문 권영호 상임이사(왼쪽), NH농협은행 서울영업본부장 김학균(오른쪽). 사진=NH농협은행

NH농협은행이 8일 서울신용보증기금과 '서울시 소기업 등에 대한 금융지원'과 '동반성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NH농협은행은 특별출연금 30억원을 서울신용보증재단에 출연하고, 서울시 소기업과 소상공인에게 年 2%대 저금리 대출을 지원하기로 했다. 서울신용보증재단에서는 보증비율과 보증료를 우대할 예정이다. 이번 협약은 이날부터 효력이 발생한다.

김학균 NH농협은행 서울영업본부장은 "매년 특별 출연액을 확대해 나가고 있으며, 이를 통해 자금지원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서울 내 소기업과 소상공인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하는 바람이다"며 "이 외에도 농협은행만의 특화된 강점을 바탕으로 지역사회에 기여할 수 있는 방안을 꾸준히 모색하고 있다"고 밝혔다. 

배소라 기자 bsrgod78@meconomynews.com

<저작권자 © 시장경제신문 | 메콘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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