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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기부 "소상공인 온라인 홈쇼핑 입점 지원에 67억 투입"

기사승인 2019.04.14  13:1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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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상공인 "온라인시장 판로 확대 필요"
67억원 규모의 'TV홈쇼핑 입점 지원사업' 나서

ⓒ중소기업벤처기업부

중소벤처기업부는 TV홈쇼핑 등 온라인 시장 진출을 희망하는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교육·상담 및 국내외 온·오프라인 채널 입점, 홍보 등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14일 밝혔다. 약 67억원 규모의 예산이 사업지원에 투입된다.

이번 사업은 ICT(정보통신기술)의 발전과 1인 가구 증가 등으로 모바일, TV로 상품을 비교하고 간편하게 구매하는 소비가 확산되면서 온라인시장 등에 소상공인 우수 제품의 판로확대가 필요하다는 소상공인들의 의견을 반영했다. 

이에 중기부는 온라인 시장 진출이 처음인 소상공인을 위한 교육·상담 등 지원사업을 마련했다. 온라인 쇼핑몰, TV 홈쇼핑 등 판로채널 입점 지원부터 1인방송 동영상을 보며 상품을 구매하는 최근 소비트렌드에 대응하는 방안까지 다양한 지원을 받을 수 있다. 

ⓒ중소벤처기업부.

주요 지원사업은 △홈쇼핑 진출교육 및 상품보완 (3억1000만원) △소상공인 제품홍보 (5억원) △온라인 쇼핑몰 입점지원 (4억원) △T-커머스 입점지원 (16억원) △TV홈쇼핑 입점지원 (16억원) 등이 있다.

이번 사업에 대한 신청 등의 자세한 내용은 중소벤처기업부 홈페이지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중소기업유통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사업 신청은 중소기업 유통지원 전문 포털 사이트인 아임스타즈에 회원 가입후 가능하다. 

김보라 기자 bora11@meconomynews.com

<저작권자 © 시장경제신문 | 메콘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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