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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피리얼 팰리스서울, 오는 18일 재즈보컬 '웅산' 콘서트

기사승인 2019.04.15  18:1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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쇠고기 안심 스테이크 메인 구성 6코스 디너… 3시간동안 웅산 밴드 공연 관람

웅산 스프링 브리즈 디너 콘서트 포스터 이미지. 사진=임피리얼 팰리스호텔

임피리얼 팰리스 서울이 5월18일 저녁6시, 호텔7층 두베홀에서 스페셜 디너 코스 요리와 함께 아시아를 대표하는 재즈 보컬리스트 ‘웅산’의 콘서트를 즐길 수 있는 ‘스프링 브리즈 디너 콘서트’를 개최한다고 15일 밝혔다. 

스프링 브리즈 디너 콘서트는 양송이 소스를 곁들인 쇠고기 안심 스테이크를 메인으로 구성한 6코스 디너를 포함, 약 3시간에 걸쳐 웅산 밴드의 공연과 함께 럭키드로우 이벤트가 진행된다. 

‘웅산’은 예술성과 대중성의 완벽한 조화로 평단과 음악애호가들뿐 아니라 대중들에게도 많은 사랑을 받고 있으며, 이번 공연에는 그녀와 오랫동안 함께해온 한국 대표 뮤지션들로 구성된 웅산 밴드와 함께 아름다운 재즈 선율을 선사한다. 

웅산 밴드는 기타리스트 찰리정, 피아노 민경인, 베이스 신동하, 드럼 임주찬, 색소폰 이인관, 영국과 유럽에서 활발히 활동 중인 트럼페터 데이먼 브라운(Damon Brown)을 초대한다. 

본 콘서트 티켓 가격은 VIP석 18만원, R석 16만원(부가세 포함)이다. 티켓은 인터파크에서 구입 가능하다.

이준영 기자 ljy@meconomynews.com

<저작권자 © 시장경제신문 | 메콘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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