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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 광고제, 이태원에 뜬다"... 9월21일 '블루스퀘어'서 상영·세미나

기사승인 2017.08.31  16:2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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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상영·세미나

지난 6월 프랑스 칸에서 열린 2017년 칸 라이언즈 크리에이티비티 페스티벌 (Cannes Lions International Festival Of Creativity·칸국제광고제. 이하 칸 라이언즈)의 수상작과 하이라이트 세미나들을 서울에서 만나볼 수 있다.

올해로 21회를 맞는 칸 라이언즈 서울 페스티벌(Cannes Lions In Seoul / http://www.canneslions.co.kr/inseoul/2017/main)이 오는 9월 21일부터 이틀간 한남동 블루스퀘어 카오스홀에서 열린다. 이곳에서 50여 편의 필름 수상작, 90여 편의 케이스(메이킹)필름, 24개 부문 수상작 200여 점을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칸 라이언즈 수상자와 심사위원들의 강연도 이어진다. 올해 한국 작품으로 유일하게 ‘유니클로 히트텍’으로 칸 라이언즈에서 수상한 제일기획의 황성필 팀장, 올해 칸 라이언즈 심사위원을 역임한 이노션 김정아 센터장(다이렉트 부문), TBWA 코리아 이숙인 상무(크리에이티브 데이터 부문), 한국 디지털 캠페인의 새로운 장을 열어가고 있는 이노레드의 박현우 대표, 플레시먼 힐러드의 박영숙 대표 페이스북, 구글 등 크리에이티비티 산업의 인사이트를 열어줄 연사들이 블루스퀘어 무대에 선다.

칸 라이언즈 서울사무국(canneslions.co.kr) 이성복 대표는 "칸 라이언즈 서울 페스티벌이 ‘엔터테인먼트, 헬스, 이노베이션’의 삼각주에서 크리에이티비티가 어떤 역할을 해야 하는지 보여주는 토론의 장이 될 것" 이라고 말했다.

 

이기륭 기자 lkr@meconomynews.com

<저작권자 © 시장경제신문 | 메콘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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