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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전 예약만 2천명... ‘위례 포레스트 부영’ 오늘부터 1순위 청약

기사승인 2019.03.14  11:2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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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세권, 몰세권, 역세권 지역으로 실수요자들 관심 커져

위례 포레스트 사랑으로 부영 주출입구 모습. 사진=부영그룹

부영그룹은 '위례 포레스트 사랑으로 부영' 임대아파트 사전예약 건수가 2000여명을 넘어섰다고 14일 밝혔다. 상당한 청약 경쟁이 예고될 전망이다.

부영그룹에 따르면 지난 11일과 12일 실시한 ‘위례 포레스트 사랑으로’ 무순위 청약접수 결과, 566세대 공급에 2132건의 접수를 기록했다.

이번에 실시한 사전예약접수는 기존의 선착순 계약 제도를 대신해 밤샘줄서기, 대리줄서기, 공정성시비 등 불편 사항을 해소하기 위해 마련된 서비스. 본 청약 당첨자 계약 후 잔여세대 발생 시 추첨으로 당첨자를 선정한다.

부영그룹 관계자는 “높은 사전예약 접수로 인해 청약 경쟁률이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면서 “관심이 있는 수요자는 청약조건을 확인하고 신청할 수 있다”고 했다.

청약 일정은 지난 13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14일 일반공급 1순위, 15일 일반공급 2순위 인터넷 청약이 진행된다. 당첨자 발표는 21일 예정이며, 청약 당첨자 계약은 4월 1일부터 3일까지 부영 위례 분양사무실에서 진행된다. 입주자 모집 공고, 평면도, 단지 배치도 등 기본적 사항은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가능하다.

위례 포레스트 사랑으로 부영 아파트는 10년 공공임대아파트로, 임대의무기간이 끝나면 분양전환이 가능하다. 입주자 모집 절차 직후 4월 초부터 입주가 가능한 후분양 단지라 직접 가구 내부를 눈으로 보고 선택할 수 있다.

위례 포레스트 사랑으로 부영 아파트는 지하 2층, 지상 11~14층 14개 동 전용면적 85·134㎡ 총 566가구로 지어진다. 세부 면적별 가구 수는 전용면적 85㎡의 경우 A타입 271가구, B타입 69가구, C타입 68가구다. 전용면적 134㎡의 경우, A타입 79가구, B타입 39가구, C타입 40가구다.

위례 포레스트 사랑으로 부영 임대 아파트는 남한산성 인근에 위치해 쾌적한 자연환경을 갖추고 있다. 단지 인근에 이마트 트레이더스, 쇼핑센터, 영화관 등이 들어선 스타필드 시티가 지난 12월 문을 열었다. 트랜짓몰도 위례 상권에 있다. 대형 상업시설인 가든파이브(NC백화점, 현대시티몰 등), 가락동 농수산물시장 등도 가깝다. 위례신도시와 강남구 신사역을 연결하는 위례신사선과, 위례트램선, 단지에서 걸어서 이동 가능한 위례역(예정·가칭) 등의 철도 교통망이 예정돼 있다. 수서발 고속철도(SRT) 수서역과도 가깝다.

정규호 기자 jkh@meconomynews.com

<저작권자 © 시장경제신문 | 메콘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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