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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국민은행, 신임 사외이사에 안강현·석승훈 추천

기사승인 2019.03.14  14:5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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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사외이사 정원 4명에서 5명으로 늘어

KB국민은행은 13일 열린 사외이사후보추천위원회에서 안강현 연세대 법학전문대학원 원장과 석승훈 서울대 경영대학원 교수를 신규 후보로 추천했다.

박순애 서울대 행정대학원 교수가 임기 만료로 사외이사에서 물러나고 2명의 신임 이사가 새로 영입되면서 전체 사외이사 정원은 4명에서 5명으로 늘어났다.

권숙교(김앤장법률사무소 상임고문), 유승원(고려대 경영대학 교수) 사외이사는 재선임 후보로 추천됐다. 임승태(법무법인 화우 비상임고문) 사외이사는 아직 임기가 남아있다.

안강현 원장은 1960년생으로 연세대에서 법학 학사·석사, 상법 박사 학위를 받았다. 25회 사법시험에 합격했으며 법무법인 합동과 대한상사중재원 국제중재인을 거쳤다.

석승훈 교수는 1964년으로 서울대 경영학 학사·석사, 미국 펜실베니아대 보험학 석사와 박사 학위를 받았다. 서울시립대 경영학부 조교수와 카이스트 테크노경영대학원 부교수를 거쳤다.

이번 사외이사 추천안은 오는 21일 열리는 KB국민은행 주주총회에서 최종 결정된다.

오창균 기자 crack007@meconomynews.com

<저작권자 © 시장경제신문 | 메콘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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